삼성SDI는 10일 이사회를 통해 편광필름 사업을 우시헝신광전재료유한공사에 1조 1210억 원에 양도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양도 대상은 청주와 수원사업장 편광필름 제조·판매 등 사업 일체와 중국 우시법인 지분(100%) 전량이다.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