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에이스(대표 권민지·정수진 약사)의 웰니스 브랜드 '체크오'가 최근 신세계 인터넷 면세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약사가 만든 체크오는 '제품은 과학적으로, 그 외의 모든 것은 고객 지향적으로'라는 원칙을 가진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무카페인 에너지 음료 '아르타민'은 아르기닌, 고함량 비타민 B군, 비타민 C를 한 포에 담았으며 누적 판매량이 400만 포에 달한다. 신세계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아르타민을 비롯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베러릴렉스' 등 체크오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체크오는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일부터 면세점 구매 고객 전원에게 아르타민 자몽 체험 키트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보냉백도 제공한다. 체크오 공식몰에서는 면세점 구매 내역 인증 시 3만5000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팜에이스 측은 "신세계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