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스푸드 '60계치킨(대표 장조웅)'이 2월 기준으로 위생등급제 인증을 받은 매장이 88%를 달성하며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장스푸드에 따르면 60계치킨은 현재 664개 매장 중 586지점이 위생등급을 보유하고 있어 우수한 매장 위생 상태를 입증했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2017년 5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차등 부여하고 있다.
현재 장스푸드는 60계치킨 가맹점에서 부담 없이 깨끗한 기름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FOS(Fresh Oil System)를 통해 60계치킨 가맹점에 매일 새 기름 한통씩 지원하여 가맹점의 수익 증대를 지원하고 있고, 추가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위생등급제'를 적극 도입하고자 매장 별 위생등급에 따라 전용유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60계치킨 가맹점 위생 관리 방식 강화를 위해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와 업무협약을 맞고 전국 600여 개의 60계치킨 매장에 세스코 '해충방제 서비스'를 제공했다. 세스코 '해충방제 서비스'는 해충방제 전문 컨설턴트가 가입 매장을 정기 방문해 문제 발생 원인 파악, 퇴치 및 재발 방지 등 통합적인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장스푸드는 해당 서비스 시행 시 60계치킨 가맹점주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자 전국 600여 개의 60계치킨 매장의 서비스 비용을 100% 본사 부담으로 지원했다.
그 밖에도 장스푸드는 60계치킨 가맹점이 매장 인근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캠페인인 '우리동네 사랑나눔'을 지원하고 있다. 장스푸드는 60계치킨 매장에서 '우리동네 사랑나눔'을 진행할 때 일부 물품을 지원하여, 지역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는 가맹점의 지역 마케팅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ESG 경영 활동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