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교석 두두인터내셔널 대표(사진 왼쪽)와 동사 강희선 상무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건설 장비 엔지니어링 부문으로 'K-R&D대상 2년 연속상'을 비대면 수상한 뒤 기념 촬영 중이다.
두두인터내셔널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주행식 타워크레인 개발·설치에 성공한 회사다. 건설·조선소 현장용 건설기계를 전문 제조하는 이 회사는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조선용 장비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두인터내셔널 측은 "건설기계의 다양화, 자동화, 지능화에 적극 대응하며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