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예고한 20주년 기념 콜라보 '나폴리맛피자'와 사이드 메뉴 '나폴리맛파스타' 론칭과 관련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광고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이탈리아에 진심인 나폴리맛피아와 재료에 진심인 피자알볼로가 20주년을 기념해 만났다는 스토리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본격적인 메뉴 개발 과정에 대해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낸 본편 영상에는 권성준 셰프 측에서 피자알볼로가 고집스럽게 유지했던 높은 품질의 식재료와 풍성한 식재료와 관련해 매력을 느끼고 콜라보를 결심했다는 내용도 다뤘다.
수많은 유수 프랜차이즈들의 제안을 받으며 권성준 셰프가 출시하고 싶었던 신메뉴는 그의 이름을 걸고 "나폴리맛피자"라고 명명하게 되었고 평소 이름을 걸고 출시하는 만큼 그의 철학을 담아내어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하기 위해 고샘했다.
권성준 셰프는 프랜차이즈 콜라보에 상당한 지식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피자알볼로와의 원활한 협업이 진행될 수 있었다. 피자알볼로의 베스트셀러 쉬림프&핫치킨 피자에 영감을 받아 토스카나식 로제소스 위 새우와 핫 바비큐 치킨을 토핑으로 활용하여 토스카나의 온화한 땅과 바다를 모티브 삼은 반반 피자로 그의 이름을 건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피자 위에 올려진 뉴그린 잎은 토스카나가 원산지로 풍성한 토핑과 진한 소스 위 대미를 장식해줄 해당 메뉴의 킥으로써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신메뉴 출시 진행 시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빠뜨리지 않는 피자알볼로는 이번에도 강원도 감자와 홍성 마늘을 사용해 신선하고 맛 좋은 우리 농산물 사용에 힘썼고 해당 콜라보는 새로운 피자 박스 디자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출시한 나폴리맛파스타는 배달 파스타 메뉴로써의 차원을 벗어나 감자를 파스타 위에 얹어 즐기는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을 표방하며 부드럽고 녹진한 소스와 크리스피한 감자가 어우러져 한입에 쏙 들어가는 펜네 숏 파스타를 사용해 배달 시에도 불지 않고 방금 만들어낸 파스타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3월 30일에는 피자알볼로의 캐쥬얼 다이닝 프리미엄 매장 비오피 문래점에서 권성준 셰프와 함께 진행하는 팝업 스토어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