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브랜딩 '숯토리',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수상

가로수브랜딩 '숯토리',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수상

홍보경 기자
2025.04.22 19:54

(유)가로수브랜딩(대표 안승훈)의 이자카야 브랜드 '숯토리'가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5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가로수브랜딩 관계자(오른쪽)가 '2025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수상 후 머니투데이 송기용 전무(왼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가로수브랜딩 관계자(오른쪽)가 '2025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수상 후 머니투데이 송기용 전무(왼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숯토리는 전주를 대표하는 인기 이자카야 브랜드로, 일본식 숯불구이와 특색 있는 메뉴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 상권에 가맹점을 오픈한 바 있다.

숯토리의 특징은 이자카야로서 지브리 감성을 담은 독특한 인테리어와 숯불 오마카세 스타일로 구성된 숯마카세 메뉴다. 일본 전통 야키토리(닭꼬치)와 육사시미, 싱싱한 해물 요리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1차부터 3차까지 모두 한 곳에서 해결 가능한 다양한 메뉴, 주종의 이자카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형 이자카야로서 독특한 매장 분위기와 맛뿐만 아니라 재방문율과 객수 증가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숯토리는 가맹점주들과의 상생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평균 28~3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과 함께 꾸준한 고객 유치를 돕는 본사의 마케팅 및 컨설팅,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숯토리는 '맛의 고장' 전주에서 시작해 상권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2025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더욱 고객 만족을 우선시하는 브랜드,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를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로수브랜딩의 이자카야 브랜드 숯토리는 전주 객리단길 1호점을 필두로 맛은 물론 가성비, 가심비와 더불어 감성 넘치는 인테리어를 내세우며 현재 20호점까지 확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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