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이 8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8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비페어 참가는 2020년 '쑥쑥찰칵'이 첫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쑥쑥찰칵은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현장 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부스에서는 쑥쑥찰칵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스마트폰에 저장된 아이 사진이 포토북, 달력, 액자 등 세상에 하나뿐인 굿즈로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쑥쑥찰칵은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굿즈 전 품목에 적용 가능한 장바구니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쿠폰은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으며, 평소 눈여겨봤던 굿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쑥쑥찰칵 운영자 제제미미 박미영 대표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 첫 참가를 통해 사용자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온라인에서 경험했던 즐거움을 오프라인에서 두 배로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혜택과 체험을 통해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48회 베페 베이비페어' 쑥쑥찰칵 부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쑥쑥찰칵 앱 내 공지사항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