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머니투데이 포스코홀딩스가 1조1120억원(7억6500만 달러)을 투자해 호주 '미네랄 리소스'(Mineral Resources)가 신규 설립하는 리튬 중간 지주사의 지분 30%를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우량자원 투자를 통한 리튬사업 원가경쟁력 강화"라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