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연 투에이소프트 대표가 최근 한국산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산학협력대상을 받았다.
한국산학기술학회는 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학술단체로, 매해 산학협력대상을 통해 공로자를 선정한다.
이문연 대표는 IT 정보보호 분야에서 산학 협업을 활성화하고 기술 혁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대표는 정보보호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학계·연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왔다. 산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최신 보안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대학과의 협업으로 우수 인재 발굴과 기술 인력 양성에도 힘써 왔다는 평가다.
이 대표는 "정보보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영역이며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협력을 확대해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에이소프트는 최신 트렌드의 정보보호 컨설팅을 제공하며 국가·기업의 보안 수준을 높여 온 업체다. 회사 측은 혁신 기술 개발과 산학연 협력으로 정보보호 산업 발전에 힘쓸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