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헤어커커(대표 이철)가 외국인 고객 유치를 위해 롯데시티호텔 및 L7 바이 롯데호텔과 손잡고 프리미엄 헤드스파 상품 제휴를 진행한다.

이번 제휴는 글로벌 관광객 사이에서 힐링과 웰니스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헤드스파'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됐다. 이철헤어커커는 강남, 명동, 김포공항, 홍대, 마포 등 외국인 방문이 집중되는 주요 상권의 이철헤어커커, 마끼에 매장을 중심으로 호텔 숙박객 대상 카밍 헤드스파 서비스를 선보이며, K-뷰티 살롱 경험 확대에 나선다.
제휴 혜택은 상시 운영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호텔 룸키 인증 시 카밍 헤드스파 15% 할인이 제공되며, 추후 진행되는 특별 프로모션 기간에는 호텔 숙박객이 쿠폰 지참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호텔 투숙과 연계한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카밍 헤드스파는 이철헤어커커만의 살롱 노하우를 집약한 총 15단계 구성의 체계적인 두피 케어 시스템으로, 두피 타입별 맞춤 처방을 통해 다양한 두피 고민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최근 외국인 고객 사이에서도 스트레스 관리와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두피 케어와 탈모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카밍 헤드스파는 전문적인 관리와 깊은 힐링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두피 건강 회복은 물론 탈모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철헤어커커 본사 ㈜커커 관계자는 "이번 호텔 제휴는 단순한 할인 프로모션을 넘어, 외국인 고객에게 한국 프리미엄 살롱 케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뷰티 콘텐츠와 제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