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컬피그 제이스버디(대표 조준호)의 애슬레저룩 브랜드 '스컬피그'가 삼성농아원에 8500만원 상당의 스포츠 의류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농아원은 청각장애 아동들이 특수 교육과 재활로 잠재 능력을 개발해 사회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스컬피그 관계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스컬피그는 삼성농아원 외에 미혼모가족협회에도 의류를 기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에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