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스빌(대표 이병욱)이 창사 26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일환으로 지난 13일 강서구 방화사회복지관과 인근 경로당을 중심으로 기부 및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이 제품 포장과 전달 과정에 참여한 가운데 혈당앤슬림 등 자사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 기부 제품은 방화사회복지관을 통해 인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회사 임직원들은 방화사회복지관 인근 지역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플로깅(plogging) 캠페인도 진행했다.
팜스빌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 건강 나눔과 환경 정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팜스빌은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Weissella confusa WIKIM51(Wilac D001)'의 개별인정형 승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