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 교육 전문기업 에코플레이(대표 이미영)가 경기 북부 6개 시·군(가평, 양주, 동두천, 구리, 연천, 남양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교육은 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와 진행하는 '찾아가는 숲의 약속 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성질환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 숙지 및 실천을 목표로 한다.
오는 10일까지 참여 학교를 모집하며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학교당 2개 학년씩 신청 가능하며 신청 학년의 전 학급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로 운영되며 학교에 직접 방문하는 체험형 수업 방식으로 이뤄진다.
회사 측은 "환경 유해 요인을 학습하고 예방법을 익혀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체험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코플레이는 노인 대상 '찾아가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비대면 환경성질환 예방관리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