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다랩스(대표 방승애)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2025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분야)' 사업을 통해 B2B(기업간거래) 영업 체계 구축 및 일본 법인 설립 등을 완료하고 사업을 최종 수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마다랩스는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구축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딥테크 기반 서비스 구조를 고도화하고 B2B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으로 △시장 조사 △B2B 기업 대상 영업 및 미팅 연계 △홍보 및 마케팅 체계 구축 등을 추진했다.
특히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회사 측은 "일본에서는 AI 기반 업무 자동화 및 서비스 구축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승애 하마다랩스 대표는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AI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기술 고도화 및 파트너십 확대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