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호 줍쓰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우수플랫폼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줍쓰는 폐기물 처리 방식에 ICT(정보통신기술)를 결합한 환경 기술 벤처기업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미래순환자원을 통합 관리한다. 회사 측은 "자원순환 전 과정의 밸류체인을 고도화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