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출범 이래 최대 매출 경신
프리미엄 주방 생활용품 브랜드 고트만(Gotman)은 대표 제품 '네오크리스탈락(Neo Crystal Lock) 밀폐용기'가 지난 18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약 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고트만 브랜드 출범 이래 단일 방송 기준 역대 최대 매출로, 불황의 파고 속에서도 '고트만은 고트만'이라는 불패 공식을 시장에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네오크리스탈락은 크리스탈처럼 투명한 고강도 내열 소재와 4면 밀폐 잠금 구조로 국물 요리부터 냉동 보관까지 내용물의 신선도를 오래도록 지켜주는 밀폐용기다. 여기에 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냉동실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용도 활용성을 갖춰 실용성을 중시하는 주부 소비층을 겨냥했다.
이 제품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위너 수상과 국내 '굿디자인 2025' 선정을 통해 심미성과 기능성을 국내외에서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미국 FDA와 독일 LFGB 식품 안전성 테스트까지 모두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