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이티벤처스(대표 박영환)가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서비스만족(소독업)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 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와이티벤처스는 위생환경 서비스 전반에서 고객 중심 경영과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와이티벤처스는 '벌레잡는총각들', '청소하는총각들', '페스텍'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위생환경 분야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소비자 트렌드와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사업을 확대해 왔다.
현재 전국 지사 및 직영점을 운영하며 해충 방역을 비롯해 에어컨 청소·수리, 제빙기 청소 등 다양한 위생환경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시설과 다중이용시설까지 폭넓은 현장에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24년 태국에 해외 지사를 론칭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고, 자체 개발 연구소 운영과 벤처 인증, 다수의 기술 특허 및 상표권을 보유하며 종합 위생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서비스 전 과정과 A/S를 100% 본사에서 직접 전담하는 운영 체계를 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박영환 와이티벤처스 대표는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위생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