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마펜코리아(대표 신명자)가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품질혁신(건축자재-창호)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인 기업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피마펜코리아는 고효율 시스템 창호 기술을 통해 에너지 절감형 건축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차별화된 디자인과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솔루션을 선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마펜코리아는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초고단열 시스템 창호를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왔다. 특히 2026년 들어 열손실을 최소화하는 다실 구조 설계와 고성능 기밀 기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며, 제로 에너지 건축물을 지향하는 건설사 및 소비자들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재활용이 가능한 고품질 PVC 소재 활용을 극대화하고, 정밀 가공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공정을 도입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다.
피마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혁신대상 수상은 최고의 주거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기술 혁신에 매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창호 시장의 표준을 만드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