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및 부동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를 운영하는 ㈜뉴아이는 차세대 홈플랫폼 '홈닉'(Homeniq)을 운영하는 삼성물산과 서비스 제휴를 맺고 홈닉 이용자들을 위한 택스아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홈닉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휴로 홈닉 이용자들은 앱 내 마련된 전용 혜택 페이지를 통해 택스아이 서비스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복잡한 세무 지식 없이도 스마트폰 하나로 과거의 양도세, 종부세, 취득세 등 부동산 세금 환급 분석은 물론 미래에 발생할 세액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받게 된다.
홈닉을 통해 택스아이에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건당 1.5만원 상당의 '세금 시뮬레이션 서비스 10회 무료 제공'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양도세 예상환급액 분석을 완료한 이벤트 대상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안내하여 입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뉴아이가 개발한 택스아이는 930만 케이스의 AI 알고리즘과 실시간 세법 판별 특허 기술을 통해 정밀한 부동산 및 자산 세금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4년 국토교통부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과 한국부동산원 서비스 제휴 등을 통해 높은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으며, ISO 27001 인증을 획득한 철저한 보안 아키텍처로 고객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디지털 세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김동현 뉴아이 대표는 "삼성물산과의 협력을 통해 택스아이의 접근성을 높이며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