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팅 전문기업 뉴욕상하이컨설팅그룹㈜은 지난 4월 28~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 총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뉴욕상하이컨설팅그룹은 헤드헌팅에 관심 있는 청년 취업 준비생들에게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등 1:1 채용 컨설팅을 제공해 행사 기간 큰 호응을 얻었다.
권성현 컨설턴트는 "최근 채용 시장은 단순 충원을 넘어 기업의 성장을 좌우하는 전략적 채용 설계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뉴욕상하이컨설팅그룹는 기업의 인재 구조와 방향성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채용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그 결과, 이러한 환경에서 전문 헤드헌터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지원자들 역시 분기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전했다.
뉴욕상하이컨설팅그룹은 글로벌 업계 선두 기업들에 성공을 위한 핵심 자원인 인재 채용 전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생태계의 꾸준한 성장을 도모한다. 매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외투기업 채용박람회'에서도 사업 확대와 함께 채용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입 및 경력직 인재를 상시 채용하며 산업과 기업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 확보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