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마스컴퍼니,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선정

콤마스컴퍼니,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선정

이두리 기자
2026.05.08 16:58
사진제공=콤마스컴퍼니
사진제공=콤마스컴퍼니

스포츠 헬스케어 브랜드 '그리핏(GRIPIT)'을 운영하는 콤마스컴퍼니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포츠 분야에서 기술 기업을 발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민간 투자까지 연계하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이번 선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콤마스컴퍼니는 손목·무릎 보호대, 발아치 패드, 찜질팩 등 운동 전·중·후 부상 예방 및 회복 제품에 'AI 리커버리 상담 서비스'를 접목한 업체다. 개인별 부상 부위나 운동 강도에 맞춰 회복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며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일본 시장과 더불어 미국 아마존 및 글로벌 자사몰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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