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배임·냄새 걱정 없는 스테인리스 바디로 양념류 보관 최적화
진공 밀폐용기 시장을 선도하는 바퀜(VAKUEN)의 운영사 주식회사 메이커빌은 스테인리스 바디를 적용해 위생과 내구성을 극대화한 신제품 '바퀜 스틸' 4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바퀜 스틸'은 투명한 바디 중심의 기존 라인업에서 한 단계 나아가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소재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스테인리스 특유의 강력한 위생성과 견고함을 바탕으로 더욱 쾌적한 주방 환경을 선사한다.
메이커빌은 '바퀜 스틸'의 가장 큰 장점으로 색 배임과 냄새 소취에 탁월하다는 점을 꼽았다. 김치, 장아찌, 고추장 등 색이 진하고 향이 강한 양념류나 염도가 높은 식재료를 장기간 보관해도 용기가 변색되거나 냄새가 배지 않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스테인리스 소재의 특성상 냉기 전달률이 높아 식재료의 신선도를 더욱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폭넓은 사이즈 구성도 돋보인다. △스몰(Small) △미디엄(Medium) △와이드(Wide) △라지(Large) 총 4가지 크기로 출시되어 소량의 밑반찬부터 부피가 큰 채소나 과일까지 식재료의 종류와 양에 따라 맞춤형 보관이 가능하다.
메이커빌 관계자는 "바퀜 스틸은 기존 바퀜의 강력한 진공 기술에 스테인리스의 위생성을 더해 탄생한 프리미엄 라인업"이라며 "특히 양념류 보관 시 발생하던 사용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