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바이프로스트는 취미글주의 작가의 인기 웹소설 '던전을 그리는 화가'의 글로벌 IP확장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던전을 그리는 화가'는 2024년 첫 론칭 이후 탄탄한 코어 팬덤을 구축한 작품이다. 특히 2025년 '리디 어워즈' 판타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서사의 완성도를 검증받았다. 작품 완결 이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유지해온 만큼, 이번 IP확장 소식은 많은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이프로스트는 오는 12일 국내 웹툰 론칭을 시작으로, 일본어판 웹소설 서비스 개시와 OST 공개를 연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어 2027년에는 작품 고유의 감성을 반영한 공식 굿즈를 출시한다. 이를 통해 코어 팬덤부터 라이트 유저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다채로운 상품 라인업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바이프로스트 관계자는 "'던전을 그리는 화가'가 가진 잠재력을 전방위로 확장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독자들이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작품의 화제성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