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성장 기여도 평가 상위 10개 파트너사 선정…온라인 광고 경쟁력 입증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대표 이병헌)는 네이버의 '2026년 2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Outstanding Premier Partner)'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네이버가 프리미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하는 우수 파트너사다. 네이버는 달성도와 성장 규모, 핵심 전략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성장 기여 지표(Boost Index)를 평가해 분기별 우수 파트너를 선정하며, 이번에는 상위 10개 기업만 이름을 올렸다.
링크프라이스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한 광고 운영 경험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과 향상을 지원해왔으며, 이러한 경쟁력이 이번 선정으로 이어졌다.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광고 운영 전문성과 체계적인 캠페인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링크프라이스는 지난해 네이버의 '2025 SME 그로스 파트너(Growth Partners)'에 선정된 데 이어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 2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네이버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디지털 광고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링크프라이스의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데이터 기반 광고 운영 역량과 고객사의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애드테크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광고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