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BMW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용산 아이파크몰 1층에 위치한 BMW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은 총면적 814㎡(약 246.2평) 규모로 조성됐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새롭게 적용하면서 더욱 아늑하고 몰입감 있는 전시 공간으로 거듭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3대가 전시되고 외부 공간과 구분하는 유리 파티션을 적용해 방문객은 보다 독립된 환경에서 편안하게 차량을 살펴볼 수 있다. 개별 상담 공간도 마련해 고객은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제공받는다.
BMW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은 서울 강북권 핵심 교통 요지인 용산역과 연결돼 서울은 물론 수도권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한독 모터스 관계자는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인 용산 아이파크몰 내에 위치해 쇼핑과 외식, 문화생활을 즐기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BMW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