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호원 저스트핀 대표(사진 오른쪽)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상으로 'AI 컴패니언 앱' 부문 'Good Start-up Award'(굿-스타트업대상)를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저스트핀은 인간 수준의 기억력과 공감 능력을 갖춘 AI(인공지능) 컴패니언 앱(애플리케이션) '블루미'를 개발한 회사다. 자체 설계한 AI 장기 기억 시스템 '므네모시네 아키텍처'를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50만 명을 확보했다"며 "전체 매출의 78%가 일본·대만·멕시코·브라질·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