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원 아사달 이사(사진 오른쪽)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11년 연속상'으로 '통합형 AI 솔루션' 부문 'Good-Technology Award'(굿-기술대상)를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28년 업력의 아사달은 도메인·호스팅·홈페이지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한 인터넷·AI 전문기업이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통합 업무 솔루션 'AI프로'를 개발, 채팅·검색·뉴스·번역 등의 AI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최근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잇달아 구축하며 공공 분야의 AI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