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수 피나클나인 대표(사진 오른쪽)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5년 연속상'으로 'LTE/5G 무선 통신 라우터' 부문 'Good-ICT Award'(굿-ICT대상)를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피나클나인은 LTE(롱텀에볼루션) 및 5G 기반 고성능 라우터와 IoT(사물인터넷) 융합 장비를 개발, 제조하는 통신 장비 전문기업이다. 2017년 설립 이후 유무선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금융기관, 통신사 등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자체 개발한 관제 시스템으로 수천 대의 장비를 실시간 운영·관리하는 기술력을 갖췄다"면서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세상을 목표로 IoT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