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택근 레코드 대표(사진 오른쪽)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AI 융합 미디어 솔루션' 부문 '굿-콘텐츠대상(Good-Contents Award)'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15년 업력의 종합 영상 제작사 레코드는 AI(인공지능) 기획·디자인·영상·사운드를 통합한 토털 프로덕션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다. 2025년 참여한 KBS 다큐멘터리 3편이 모두 방송통신위원회 시상에서 수상했다.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이 대상을, '화산, 인간'과 '빙하'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2026년 KBS 지방선거 방송의 메인 그래픽 패키지를 CGI·VFX(컴퓨터생성이미지·시각효과)와 AI 제작 기술로 제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