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카페, 한글날 성수동서 팝업 개최... 'Words of illy' 캠페인 선봬

일리카페, 한글날 성수동서 팝업 개최... 'Words of illy' 캠페인 선봬

허남이 기자
2026.09.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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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전통의 글로벌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illycaffè S.p.A)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 큐로홀딩스(대표 조중기)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로컬 캠페인 'Words of illy'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일리카페
사진제공=일리카페

이번 캠페인은 일리카페가 한국 문화와 소비자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컬처 프로젝트다. 한글을 단순한 언어가 아닌 브랜드의 가치와 감성을 전달하는 문화적 매개체로 여기며, 한국 소비자와 보다 깊이 소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illy가 추구하는 주요 가치를 한글의 아름다운 형태와 의미로 표현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illy의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Words of illy' 마그넷 컬렉션이 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단어에도 각자의 마음과 의미가 담길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illy가 선정한 단어와 아이코닉한 심볼을 마그넷으로 제작했다. '사랑', '커피', '행복', '나눔', '예술', '함께' 등의 단어를 통해 illy가 생각하는 의미를 전달하며, 함께 제공되는 리플렛을 통해 각 단어에 담긴 브랜드의 메시지를 소개한다.

한글의 조형미를 활용한 '한글날 리미티드 에디션'도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 구성했다. 캡슐커피와 'Words of illy' 마그넷 컬렉션을 구성해 일상에서도 illy의 브랜드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글날 리미티드 에디션은 'Hangeul Gift Box'로 구성해 일리카페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큐로홀딩스 윤상진 상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익숙한 한글 단어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illy의 커피와 사랑, 예술, 행복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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