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선·신사업 추진 방향 공유…공급사 의견 청취 및 판매 기회 확대 지원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도매꾹·도매매'를 운영하는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는 지난 24일 재고 보유 공급사 30개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자사의 변경된 서비스와 신규 사업을 소개하고, 공급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도매꾹의 검색 환경 개선 사항과 꾹AI:MD 운영 방식, 수수료 등 꾹AI:홍보대행 서비스의 주요 변경 사항을 안내해 공급사들이 변경된 서비스 정책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사업의 경우 도매꾹·도매매 플랫폼 밖에서도 최근 관심이 많은 공동구매 시장과 입점이 까다로운 홈쇼핑 분야의 거래액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공급사의 온라인 유통시장 이해도를 높이고 플랫폼 활용을 통한 상품 판매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 환경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공급사들이 실질적인 사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활용 방안과 판매 전략 등을 다뤘다. 아울러 공급사들의 서비스 이용 관련 의견과 개선 요구 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향후 서비스 운영과 사업 방향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지앤지커머스 관계자는 "공급사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고, 홈쇼핑과 공동구매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공급사의 판매 기회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