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26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로부터 세계 최대 백화점이라는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 (왼쪽부터)신세계 센텀시티 박건현 점장, 신세계백화점 석강 대표,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 기네스 월드 레코드 심판관 Michael Sean Whitty, 부산시 허남식 시장, 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 신세계는 이를 기념해 센텀시티 1층 광장에서 이날 길이 50m 규모의 1만 명분 떡을 고객들에게 나눠줬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41명 읽는 중 1"17만원 내고 앞사람 머리만 봤다" 악뮤 콘서트 '혹평' 2수능 앞두고 "강의 중단→예능 출연?"...사탐 강사 '뭇매' 3박수홍 아내, 딸 고가 패딩 '돈자랑' 논란에 남긴 말 4이종석, 50% 할인가에 산 43억 빌라→200억 돼 5'2주 5000만원' 조리원 퇴소...46세 한다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