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300,500원 ▼8,500 -2.75%)백화점은 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 일환으로 오는 2월부터 협력회사 직매입 납품대금 결제를 최대 45일 앞당겨 100%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이번 직매입 지불조건 개선으로 지난해 기준 250여개의 협력회사가 연간 2천7백1억원의 결제대금을 앞 당겨 받게돼, 자금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신세계는 현재 월 말 마감후 금액대별로 45일에서 60일로 발행한 어음을 오는 2월부터는 최대 45일 앞당겨 다음 달 15일에 현금으로 모두 지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