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을 입기엔 선선하고, 긴팔을 입기는 덥고, 그렇다고 뭔가 겉에 걸쳐주기엔 답답하고 귀찮은 요즘 날씨에는 에스닉한 프린트의 튜닉 블라우스 하나로 스타일리쉬하게 마무리 할 수 있으니 참 요긴한 아이템이다. 길었던 데미지 데님은 쇼츠로 갈아입고, 프린지 장식의 가방에다가 큼지막한 펜던트의 목걸이, 뱅글. 그리고 비가 오는 오늘 레인부츠까지 신어줬더니 어느새 자유분방한 보호 시크(Boho Chic) 룩의 완성인걸!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갑자기 아기집 성장 멈춰"...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