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봉진 기자 이제는 고인이 된 한류스타 박용하(33). 고(故) 박용하는 귀여운 소년 같은 이미지와 세련된 남자의 이미지가 공존하는 특유의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생전에 머니투데이 사진부 기자들의 카메라에 잡힌 박용하는 환한 '살인미소'와 함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댄디룩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박용하는 이제 영정 속 사진과 함께 영원히 사라졌지만 팬들은 생전에 밝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만 기억할 것이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갑자기 아기집 성장 멈춰"...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