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故박용하, 생전에 환하게 웃는 모습②

[★포토]故박용하, 생전에 환하게 웃는 모습②

박희진 기자
2010.06.30 16:10
ⓒ사진=홍봉진 기자
ⓒ사진=홍봉진 기자

이제는 고인이 된 한류스타 박용하(33).

고(故) 박용하는 귀여운 소년 같은 이미지와 세련된 남자의 이미지가 공존하는 특유의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생전에 머니투데이 사진부 기자들의 카메라에 잡힌 박용하는 환한 '살인미소'와 함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댄디룩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박용하는 이제 영정 속 사진과 함께 영원히 사라졌지만 팬들은 생전에 밝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만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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