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근은 남성만의 전유물일까? 예전에는 여자 연예인들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마른 몸매가 유행이었다면 최근에는 건강미가 부각되면서 여자 연예인들도 근육 있는 탄탄한 몸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CF속에서도 여자 연예인들의 복근 대결이 한창이다.
◇ 캐리비안베이의 소녀시대
여름철 여자 연예인들의 몸매 대결이 가장 후끈한 수영장 광고도 빼놓을 수 없다. 소녀시대는 '짐승돌' 2PM과 함께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의 광고모델로 섭외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는 캐리비안베이 내의 라이프가드로 변신해 한국판 ‘베이워치(BayWatch)’를 표현하기 위해 탑과 팬츠를 입고 숨겨왔던 섹시한 복근과 각선미를 선보여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