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에 따라 맞는 옷을 입는 것은 패션의 기본적 요소이다. 장소에 따른 에티듀드를 지켜야 진정한 패션피플이라고 할 수 있다.
항상입는 캐주얼 복장과 달리 특별한 장소에 가게 되면 옷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인다. 적절하게 혹은 과하지 않은 복장으로 그 장소와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하려면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제공: Street P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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