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011년 내 나이?계란한판!…30세 스타①손예진

[★포토]2011년 내 나이?계란한판!…30세 스타①손예진

지성희 인턴기자
2011.03.24 10:16
ⓒ머니투데이 사진자료
ⓒ머니투데이 사진자료

'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올해 30살이 됐지만 여전히 20대 꽃띠인 그녀들. 계란 한판을 꽉 채운 그녀들은 누가 있을까.

영화 '타워'로 곧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배우 손예진은 82년 1월생. 1999년 CF로 데뷔한 그녀는 데뷔 때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90년대의 아이유라고 불려도 손색없는 가수 박지윤은 '하늘색 꿈'이라는 노래로 고등학교 때 데뷔했다. 데뷔보다 지금이 더 어려보인다는 평.

배우 송혜교도 82년 2월생으로 올해 서른 살이 됐다. 송혜교는 지난 22일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다큐멘터리PD와 가족에 버림받은 천재 소녀의 내면을 그린 영화 '오늘'의 촬영을 모두 끝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파라치'를 부르는 가수 간미연의 나이도 서른. 아이돌 못지않은 댄스실력으로 무대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배우 연정훈을 도둑놈으로 만든 배우 한가인도 서른 살이 되었다. 한가인은 이미 임자 있는 몸이지만 많은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배우다. 복싱챔피언 된 배우 이시영도 계란 한판을 꽉 채웠다. 드라마 '꽃보다남자'에서 고등학생 역할도 잘 어울릴 정도의 동안미모를 자랑한다.

늦깎이 데뷔에 이름을 올린 배우 유인나. 올해 서른이 된 그녀는 지난해 드라마 '시크릿가든'과 SBS '영웅호걸'에서 진솔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다. 언제까지나 귀여운 꼬마 아역시절이 떠오르는 배우 김민정도 올해 서른이 됐다. 현재 KBS 드라마 '가시나무새'에서 악역, 리얼한 출산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SBS 드라마 '싸인'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김아중도 올해 서른이 됐다. 그녀는 KBS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출연당시 "서른 살이 되면 두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나이의 단순한 숫자보다 어떤 모습으로 꽃 같은 작품을 보였을 지가 중요하다"며 "작품으로 나이를 먹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배우 한지민은 이전작품들의 이미지와는 달리 영화 '조선명탐정'에서 팜파탈의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그녀의 이미지가 발랄한 20대였다면 영화 '조선명탐정'을 통해 제 나이를 찾은 느낌을 줬다.

이외에도 김민희, 이수경, 이하나, 최송현, 이소연, 이영은 등의 스타가 올해 서른 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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