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줌마 비키니 입다!', 아줌마 스타들이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들은 결혼과 출산 후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먼저 배우 이윤미는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자신의 딸 아라양과 '커플 비키니'를 착용해 더욱 눈길을 끈 것.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룹 '원투'의 멤버 송호범의 아내로 잘 알려진 백승혜는 자신의 쇼핑몰에 비키니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해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5살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몸매", "관리비법이 뭐예요" 같은 부러움 섞인 댓글을 달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배우 진재영 또한 자신의 쇼핑몰에 비키니 입은 사진을 게재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또 배우 오연수와 오윤아, 황신혜는 드라마 속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녀들은 30대의 나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으며, 변정수는 매거진 'J look' 화보를 통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그녀는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몸매로 스타일리시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개그우먼 김지선은 한 방송프로에서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그녀는 아이 넷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으며, 배우 손태영 또한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를 뽐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