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와인이 겨울철 별미 '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된 '빌라 마리아 프라이빗 빈 소비뇽 믈랑' 2013 빈티지를 1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412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전처가 내연남과 동거"...이계인 '사기 결혼'에 용산 집 팔아 3전 축구선수 故강지용 아내 저격글..."거짓말한 당신들 잘못" 4"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 5황정음 "용준이 추억 많아, 보고싶다"...10년 열애 전남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