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런칭...△플레인 △딸기 △바닐라 △생크림 4가지 맛, 6개 5980원

이마트(105,900원 ▼800 -0.75%)는 오는 30일 요거트 전문 제조사 '풀무원 다논'의 고단백 발효 요거트 '오이코스'(OIKOS)를 단독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개당 100g 용량으로 6개입 1팩에 5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기존 장건강 위주의 발효 요거트 시장에서 단백질을 함유한 기능성 프리미엄 브랜드 출시로,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를 공략하는 '특화생존'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마트는 '맛있게 섭취하는 단백질 요거트'에 중점을 뒀다.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풍미를 선정하기 위해 20여가지의 맛을 15회 이상 관능 테스트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플레인, 딸기, 생크림, 바닐라 총 4가지 맛을 판매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오이코스'는 세계 1위 발효유 제조사 '다논'의 프리미엄 요거트 브랜드로, 동물성 우유 유래 단백질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비피더스 유산균 BB-12®를 함유한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