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25일 베스트셀러 제품인 핫크리스피버거를 더블 패티로 올린 더블 핫크리스피버거와 더블 핫크레이지버거 신제품 2종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음달 24일까지 한정 판매 하는 제품으로 기존 핫크리스피버거 세트보다 100원 비싼 6900원에 판매한다. 더블 핫크리스피버거는 기존 제품에 패티와 슬라이스 치즈를 추가했으며, 더블 핫크레이지버거는 매운 갈릭 소스를 추가해 매운 맛을 더 높였다.
롯데리아는 이번 핫크리스피버거의 더블 제품화로 3대 베스트셀러인 불고기버거·새우버거·핫크리스피버거를 각각 빅불버거·사각더블새우버거·더블핫크리스피버거로 업그레이드했단 설명이다.
실제 2월 출시한 사각더블새우버거는 출시 한 달만에 약 100만개 이상 판매 되고 3월 연장 판매 역시 약100만개 이상 판매돼 고정 메뉴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