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가 '2023 대표버거 메뉴 육성' 프로젝트의 2번째 메뉴로 새우버거를 활용한 버거 2종을 17일 한정 출시한다.
롯데리아는 지난달부터 브랜드 강화를 위해 K-버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1탄으로 불고기버거 2종을 선보였다. 불고기버거 한정 신제품 2종은 100만개 이상 판매됐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 △새우 베이컨 버거다.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버거는 새우 패티에 통새우 튀김 2마리와 레몬크림 소스를 더해 만들어졌다. 새우 베이컨 버거는 새우 버거에 베이컨과 토마토를 추가한 메뉴다. 고객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새우버거와 어울리는 토핑으로 베이컨과 토마토가 선정됐다.
롯데리아는 앞서 출시된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버거 세트'와의 라이벌 프로모션을 23일까지 운영한다. 각 세트 구매 시 감자와 탄산음료를 라지 사이즈로 제공한다.
1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남구 롯데리아 선릉 매장에서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두 메뉴의 시식 및 현장 설문 행사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