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77,100원 ▲800 +1.05%)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308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36.1% 감소했다.
빙그레는 "대내외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과 통상임금 적용에 따른 인건비 등 판매관리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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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77,100원 ▲800 +1.05%)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308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36.1% 감소했다.
빙그레는 "대내외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과 통상임금 적용에 따른 인건비 등 판매관리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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