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비건 뷰티 알리며 일본 소비자와 접점 강화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12월 5일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겸 모델 코키(Kōki,)와 일본 TBS 드라마 '아이러브유(Eye Love You)'로 인기를 얻은 배우 채종협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팝업스토어는 달바의 대표 제품인 '미스트 세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옐로우 톤의 홀리데이 무드 공간이 조성돼 현장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배우는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달바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비건 뷰티 철학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했다.
달바 해외사업실 안현호 이사는 "이번 오모테산도 팝업을 시작으로 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로서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달바는 오모테산도 팝업에 이어 12월 7일부터 28일까지 오모테산도 크로싱 파크,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하라주쿠 하라카도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일본 주요 상권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