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식감 트렌드 반영, 8년 만에 모찌 제품 업그레이드 재출시

하겐다즈는 프리미엄 디저트 수요 확대에 맞춰 '스트로베리 모찌'와 '초콜릿 브라우니'로 구성된 디저트 컬렉션 2종을 선보이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최근 편의점을 중심으로 디저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특히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 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하겐다즈는 기존 아이스크림에 디저트 요소를 결합한 신제품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시했다.
'스트로베리 모찌'는 최상급 딸기 아이스크림에 쫀득한 모찌 조각과 유자 노트가 더해진 딸기 스월을 결합해 다층적인 식감을 구현했다. 8년 만에 업그레이드된 품질로 재출시된 점이 특징이다.
'초콜릿 브라우니'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브라우니 조각과 솔티 초콜릿 스월을 더해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제품은 3월 20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파인트와 미니컵 형태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하겐다즈 마케팅 관계자는 "프리미엄 디저트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만의 고품질 경험을 담은 제품"이라며 "특히 스트로베리 모찌는 기존 팬과 신규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