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P&G가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많은 강수량이 예고되면서 빨래와 화장실 등 실내 냄새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여름철 냄새 관리법을 소개했다.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에는 실내 건조가 늘어나고 화장실도 습기로 인해 냄새가 쉽게 발생하는 만큼, 냄새를 덮기보다 원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화장실 관리법으로는 '페브리즈 비치형 화장실용'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하수구 냄새와 물비린내, 용변 냄새 등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탈취하며, 버튼을 눌러 원하는 공간에 두면 최대 60일간 사용할 수 있다. 향은 프레쉬 포레스트, 시트러스, 다우니 에이프릴을 비롯해 프레쉬 스카이, 라벤더 부케, 다우니 클린코튼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빨래 냄새 관리법으로는 '다우니 실내건조 섬유유연제'를 제시했다. 실내 건조 환경에서도 냄새 원인 성분을 제거하고 향이 오래 유지되도록 설계됐으며 수건과 셔츠, 운동복처럼 냄새가 쉽게 배는 의류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코튼 앤 프레시 비누, 프레시 클린, 플로럴 블로썸 등 3가지 향으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