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 다가오는 가을 인테리어·신학기 시즌을 맞아 국내 가구기업 퍼시스(27,400원 ▲400 +1.48%) 그룹의 인기 브랜드를 한데 모은 '퍼시스 그룹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퍼시스 그룹대전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데스커, 일룸, 시디즈, 슬로우 등 네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쇼핑 목적에 맞게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게 엠디(MD) 픽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공부방·서재 가구, 맞춤형 모션 데스크, 유아가구 등 테마 별 상품을 제안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골드박스' 코너를 통해 일부 인기 상품을 하루 동안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하나카드 결제 시 추가 20% 할인이 적용되고 브랜드몰 찜하기를 완료하면 최대 3000원 할인 쿠폰(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 불가)이 지급된다.
또 2개 이상 품목을 함께 구매할 경우 최대 2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책상과 의자, 침대와 수납장을 세트로 구매할 때 더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다는 게 쿠팡 측 설명이다.
로켓설치 대상 상품은 구매 후 한 달 내에 고객이 원하는 날짜로 배송·방문 설치 일정을 지정할 수 있다. 전문기사의 무상방문 설치는 물론 사다리차 무상 지원혜택까지 제공된다.
일부 상품에는 로켓배송 가구 구매 고객을 위한 쿠팡 안심케어 가구보험이 적용된다. 해당 보험에 가입하면 가구 무상보증 기간 연장 혜택과 함께 본인 과실을 제외한 최소 2회의 파손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심정훈 쿠팡 홈/인테리어 부문장은 "퍼시스 그룹의 주요 가구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선보이는 만큼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부터 홈오피스 환경을 개선하려는 직장인, 자녀방과 침실을 꾸미려는 가족 고객까지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