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고윤정과 26FW 새 얼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고윤정과 26FW 새 얼굴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9.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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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유괴단·라이징 스타 합류, 예상 밖 조합으로 시즌 캠페인 차별화

/사진제공=더네이쳐홀딩스
/사진제공=더네이쳐홀딩스

더네이쳐홀딩스(대표이사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돌고래유괴단과 함께 2026 가을·겨울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윤정의 세련되면서도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시즌에는 고윤정과 함께 최근 주목받는 남자 배우도 합류해 새로운 조합을 선보인다.

캠페인 제작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연출로 알려진 돌고래유괴단이 참여한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인물들이 도시와 자연을 오가는 모습을 통해 예측을 벗어나는 26FW라는 시즌 분위기를 표현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9월 셋째 주 공개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인물과 크리에이티브의 예상 밖 조합을 앞세워 기존과 다른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그니처 제품인 코스토니 플리스를 비롯한 주요 가을·겨울 제품군도 선보인다. 코스토니 플리스는 하이로프트 플리스 소재와 등판 메쉬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높였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앞서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익숙한 소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는 콘텐츠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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