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 짐, 골프 시야 확보 위한 기능성 선글라스 제안

마우이 짐, 골프 시야 확보 위한 기능성 선글라스 제안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10.24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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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광 렌즈와 자외선 차단 기술 적용, 골프 환경별 착용감 강조

/사진제공=마우이 짐
/사진제공=마우이 짐

프리미엄 편광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이 골프 경기에서 시야 확보와 착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퍼포먼스 선글라스를 제안했다.

골프는 코스의 지형과 거리, 공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시각적 선명도가 중요한 종목이다. 특히 강한 햇빛과 반사광, 그림자가 반복되는 야외 환경에서는 빛의 변화에 대응하는 렌즈 성능이 필요하다.

마우이 짐은 자체 편광 렌즈 기술인 폴라라이즈드플러스2를 적용해 눈부심을 99.9% 제거하고 색상과 대비를 선명하게 표현한다고 설명했다. 렌즈에는 반사·스크래치 방지와 발수, 유분 방지 코팅도 적용했다.

모든 선글라스 렌즈는 UVA와 UVB를 100% 차단하도록 설계됐다. 일부 모델에는 빛의 변화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변색 렌즈를 적용해 조도가 바뀌는 라운드 환경에 대응하도록 했다.

주요 모델인 호오키파 울트라는 곡선형 템플과 웨이비 패턴에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렌즈를 결합했다. 원 웨이는 카본 파이버 소재의 직사각형 프레임과 고무 템플을 적용해 착용 안정성을 높였다.

레호풀루는 고무 노즈 패드와 템플 팁, 마우이 울트라 렌즈를 채택했다. 히에 히에는 슈퍼씬 글라스 렌즈와 라운드형 프레임에 하와이안 패턴을 더해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우이 짐은 리디아 고, 알레산드라 파날리, 마르틴 쿠브라, 미겔 앙헬 히메네스 등 프로 골퍼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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